수능 한국사
2027학년도 수능 한국사(필수) 대비 100문항. 선사~조선 후기 전근대 50문항과 개항기~현대 근현대 50문항으로 핵심 사건·인물·제도와 시기 흐름을 4지선다로 정리했습니다. 기출문제가 아닌 예상 문제이며, 문제와 해설은 본 서비스가 직접 작성했습니다.
- 문항 수
- 100문항
- 받아 간 학습자
- 0명
- 분류
- 한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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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항 미리보기
100문항 중 앞 5문항입니다.
- 1
뗀석기를 사용하고 동굴이나 막집에 살며 사냥과 채집을 하면서 이동 생활을 한 시대는?
- 1청동기 시대
- 2철기 시대
- 3구석기 시대
- 4신석기 시대
정답구석기 시대
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주먹도끼 같은 뗀석기를 사용하였고,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하며 동굴이나 막집에서 생활하였다.
- 2
빗살무늬 토기를 만들고 농경과 목축을 시작하였으며, 가락바퀴와 뼈바늘로 옷을 지어 입은 시대는?
- 1구석기 시대
- 2신석기 시대
- 3청동기 시대
- 4철기 시대
정답신석기 시대
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와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하였고, 농경이 시작되면서 강가나 바닷가의 움집에 정착하여 살았다.
- 3
고인돌을 만들고 비파형 동검을 사용하였으며,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한 시대는?
- 1구석기 시대
- 2철기 시대
- 3신석기 시대
- 4청동기 시대
정답청동기 시대
청동기 시대에는 농업 생산력이 늘면서 사유 재산과 계급이 생겼고, 지배층의 무덤인 고인돌이 만들어졌다. 민무늬 토기와 반달 돌칼도 이 시대의 대표 유물이다.
- 4
고조선에서 ‘사람을 죽인 자는 즉시 죽인다’, ‘남에게 상처를 입힌 자는 곡식으로 갚는다’ 등의 조항을 둔 법은?
- 1대명률
- 2율령
- 38조법
- 4경국대전
정답8조법
고조선의 8조법은 세 조항만 전해진다. 이를 통해 고조선이 생명과 노동력을 중시하고 사유 재산을 보호한 계급 사회였음을 알 수 있다.
- 5
왕 아래 마가·우가·저가·구가가 각자 사출도를 다스렸으며,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연 나라는?
- 1부여
- 2고구려
- 3동예
- 4옥저
정답부여
부여는 왕이 중앙을 다스리고 여러 가들이 사출도를 다스리는 연맹 왕국이었다.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고, 도둑질한 자에게 12배로 갚게 하는 1책 12법이 있었다.